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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제일신문 김제 기사324

김제시, 전북도 지방하천정비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김제시가 지난 15일 전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하반기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자체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을 확보해 제방사리부설, 하천 내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시설물을 집중 단속했으며,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하천입간판 정비를 선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두월천 등 10개소 지방하천에 대해 8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상퇴적토 준설, 제방정비, 제초 및 수목제거 등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하천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했다. 정성주 시장은 “적극적인 지방하천 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 확보와 재산 보호, 그리고 친수공간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하천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 12. 18.
김제시의회 문순자.전수관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제시의회 문순자 의원(비례)과 전수관 의원(비례)이 전북시군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도내 기초의회의원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 의원에게 귀감이 되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순자 의원은 공직에 입문하기 전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여성을 주축으로 한 봉사단체에 몸담아 헌신했으며 시민을 위해 더 큰 봉사를 결심한 만큼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해 사회적 약자들을 돌볼 수 있는 정책, 양성평등 정책 발전에 앞장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전수관 의원은 시정 전반의 행정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펴 김제시의 상황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타.. 2023. 12. 18.
김제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김제시가 전북도 주관 '2023 미세먼지 저감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비상저감조치 이행,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 6개 부문 19개 지표를 토대로 실시됐다. 시는 5등급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비상저감조치 현장 행정,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홍보 및 단속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 분야와 생물성연소 저감분야에서 타 시군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소충전소 설치사업,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 중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 친환경 전기트랙터 R&D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12개 특화정책을 추진한 점이 인정됐다. 김제시를 비롯해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시군은 도지사 기관표.. 2023. 12. 18.
김제시, 고병원성 AI 방지예산 국비 확보 나서 김제시가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대하면서 재정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선제적 방역조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18일 정성주 시장은 소회의실에서 고병원성 AI 연속 발생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고병원성AI 발생에 따른 상황 공유 및 방역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복구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다. 시는 지난 8일 최초 AI 발생이후부터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해 정성주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및 간부공무원들이 주말 휴일도 반납한 채 예방적 살처분, 내?외부 소독, 역학조사 등 선제적 대응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방역차량 18대를 운영해 철새도래지를 일제 소독하고 방역초소 21개소(거점 3, 소독통제 9, 대규모농장 9)를 설치해 24시간 가동중이며 114농가에 전담관 .. 2023.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