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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산업 황천택 대표가 24일 김제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제시 용지면 구암리가 고향인 황 대표는 각종 조경 및 교통 관련 시설물 등을 직접 생산 및 설치하는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황천택 대표는 “고향 김제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시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언제나 김제시의 발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정성주 시장은 “김제에 대한 관심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표현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은 김제 발전 및 김제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사용할 방안을 찾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진행한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해 총 5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향후 심의를 거쳐 사용 방안을 10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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