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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이 9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추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캠페인으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정 시장은 자매·우호도시 간 상생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서울 은평구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을 지목했다.
정성주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 원 이내로 본인의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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