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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은 27일 전북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김제 시설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수확기를 맞아 범농협의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북중기청 및 전북농협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오이고추의 성장을 돕는 유인선 설치에 조그만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인구감소 및 노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 찾기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상기하고 서로 돕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두 기관이 함께했으며, 지속적으로 필요한 곳에 일손을 보탤 계획이다.
전북중기청 안태용 청장은 “4~5월 및 9~10월 등 농번기에는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를 지속 추진하겠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농협 김영일 본부장은 “한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에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전북중기청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북농협은 농민들의 땀의 대가를 수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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